ENA·SBS Plus 연애 예능 ‘나는 SOLO’ 28기에 출연한 경수가 2026년 여름 혼인신고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됐어요. 특히 예비 신부와의 나이 차이가 21살이라는 보도가 퍼지자 본인이 직접 나서서 사실이 아니라고 바로잡았어요.
이 글에서는 보도된 내용을 바탕으로 경수의 프로필, 출연 회차, 공개 연애부터 혼인신고까지의 흐름, 나이 차 정정 내용을 정리해요. 개인의 사생활이 얽힌 주제라서 기사로 확인된 부분만 다뤄요.
경수 프로필과 직업
보도에 따르면 28기 경수의 본명은 권정혁이에요. 1978년생이고 고려대학교 출신 골키퍼로 대표팀 경력이 있어요. 키는 193cm로 알려졌고, 한국인 최초로 유럽에 진출한 골키퍼로 소개되는 이력이 있어요.
현재는 AI 스포츠 회사의 대표로 일한다고 전해졌어요. 은퇴 뒤에 축구 현장이 아닌 기술 기반 스포츠 사업으로 활동 무대를 옮겼다는 점이 눈에 띄어요.
28기에서는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고 정리돼요. 방송 이후 출연자의 실명이나 직업, 대학 등이 커뮤니티에서 언급되기도 했어요. 다만 이런 정보 중에는 확인되지 않은 것도 섞여 있어서 언론 인터뷰나 본인 SNS를 통해 확인된 내용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 안전해요.
공개 연애와 3개월 만의 결혼 발표
경수는 2026년 3월에 연애 사실을 공개했어요. 네이트 연예는 그가 “미모의 여자친구와 팔짱을 끼고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어요. 나는 솔로 출연자들이 방송 밖에서 새 인연을 찾았다는 소식이 이어지던 흐름 속에서 나온 소식이에요.
그로부터 약 3개월 뒤인 6월에는 결혼 소식이 전해졌어요. 미주중앙일보는 공개 연애 3개월 만에 결혼한다는 내용과 함께 예비 신부의 존재를 깜짝 공개했다고 보도했어요. 연애 공개부터 결혼 발표까지의 속도가 빨랐다는 점이 화제의 한 이유였어요.
- 2026년 3월: 여자친구와의 데이트 모습이 보도되며 연애 사실이 알려졌어요.
- 2026년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과 예비 신부가 공개됐어요.
- 2026년 7월: 혼인신고를 마쳤다는 소식이 아주경제 등을 통해 전해졌어요.
혼인신고 소식과 본인이 밝힌 심경
아주경제 보도(2026년 7월 8일)에 따르면 경수는 SNS를 통해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알렸어요. 그는 “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과 함께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 됐다”며 법적인 부부가 됐다고 밝혔어요.
또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아내를 아끼고 든든하게 지켜내겠다는 다짐도 전했어요. 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축하드린다”, “행복해야 한다” 같은 응원 댓글을 남겼다고 해요.
결혼식 날짜나 방식은 이 소식에서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아요.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것으로 알려졌고, 이후 절차는 본인의 추가 발표를 기다려야 해요.
나이 차 21살 보도는 오류였어요
결혼 소식이 처음 퍼질 때는 예비 신부가 경수보다 21세 연하라는 내용이 온라인에서 확산됐어요. SNS 게시물과 일부 커뮤니티에서 이 수치가 반복 인용되며 관심이 커졌어요.
하지만 경수는 혼인신고 소식을 전하면서 이 보도가 잘못됐다고 정정했어요. 실제 나이 차이는 13살이라고 밝히고,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아 달라고 요청했어요. 아내의 출생연도 같은 신상은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아서 이 글에서도 다루지 않아요.
이 사례는 온라인에서 나이 같은 수치가 확인 없이 퍼질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줘요. 기사 제목이나 SNS 게시물에서 본 수치는 본인 발언이나 원문 기사로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해요.
28기 다른 출연자 소식과 구분해서 보기
나는 솔로 28기에는 여러 출연자가 나왔고 방송 이후 소식도 각자 달라요. 예를 들어 28기 영숙은 2025년 11월 인터뷰에서 연애 계획이 없다며 DM을 보내지 말아 달라고 밝힌 적이 있어요. 또 영숙과 영수가 현실 커플이 아니라는 점을 직접 해명한 소식도 있었어요.
그러니 ’28기 경수’를 검색할 때는 다른 기수나 다른 출연자의 소식과 섞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이름이 비슷한 출연자가 많아서 기수와 이름을 함께 쓰는 것이 정확해요.